입시전문 교육연구기관 엘리트모의평가연구소가 11월 수능을 앞두고 수능실전형 엘리트모의고사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엘리트모의평가연구소 엘리트모의고사는 수능 대비 봉투 모의고사다. 이번 모의고사는 국어 수학 가형과 나형, 영어로 실제 수능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6월과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반영하고 EBS 수능 시리즈를 연계해 수능 실전 원리를 적용했다는 업체측 설명이다.
응시생들은 엘리트모의고사만의 독자적인 성적관리 시스템을 통해 점수 분포는 물론 본인의 성적과 등급컷, 문제 오답률, 유형별 분석, 대학/학과별 통계 등의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형지엘리트 교육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모의고사는 국내 최고 수준의 출제위원단이 올 해 출제 경향을 분석하고, EBS 수능 시리즈를 모두 반영한 만큼 수험생들이 수능을 앞두고 실전감각을 점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