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오엠의 주가가 2거래일 만에 절반 수준으로 급락했다. 대표가 횡령 등의 혐의로 피소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탓이다.

1일 오전 9시48분 현재 와이오엠의 주가는 22.78% 하락한 1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2거래일 전인 지난달 27일 종가 1만8450원 대비 절반 가까이 하락한 수준이다.

앞서 와이오엠은 염현규 대표 등이 횡령 등의 혐의로 피소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가 급락했다. 이 회사는 피소 혐의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