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금호 리첸시아 조감도. /사진=금호건설
경기 광주 원도심인 경안동에서 17년 만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광주 최초의 주상복합이자 지역 내 최고층 단지다.

2일 금호건설에 따르면 경기 광주시 경안동 일대 광주상설시장 정비사업인 ‘광주 금호 리첸시아’ 주상복합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광주 금호 리첸시아는 지하 3층, 지상 25층, 4개동 총 44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60~82㎡ 등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광주 금호 리첸시아는 경강선(성남-여주 복선전철) 경기광주역이 도보권이라 서울 강남권 및 수도권 이동이 용이하다.


또 단지가 들어서는 광주상설시장 부지는 경안동 도심 중심상권 입지로 경안시장, 이마트, CGV, 롯데시네마 등 중심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경안근린공원과 경안천이 가까워 자연환경도 쾌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