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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몬드와 스카피는 각각 앙증맞은 하프물범과 핑크빛 육식토끼 콘셉트 캐릭터다. 카카오IX는 케로와 베로니에 이어 가을을 맞아 앙몬드·스카피 굿즈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3일부터 판매되는 앙몬드와 스카피 굿즈는 말랑한 촉감의 바디필로우를 비롯해 미니노트, L홀더, 수첩&젤펜, 25cm 인형, 패턴 보틀, 머그컵, 얼굴키체인, 양말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안고자는 베개인 바디필로우는 푹신한 쿠션감이 특징이다.
카카오IX 관계자는 “캐릭터 굿즈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며 “카카오프렌즈는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꾸준히 멀티 캐릭터 IP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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