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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서울 도심권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서울시 중구 신당동 171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20층 6개동 전용면적 24~59㎡ 총 718가구 규모다.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되는 만큼 10년 이상 안정된 거주여건이 보장되는데다 임대료 상승률도 연 5% 이하인 만큼 임차인들의 부담까지 낮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서울 중심에서 공급되는 만큼 교통 및 생활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는데다 직주근접성까지 뛰어나다. 또 임차인들이 많이 찾는 소형면적 중심의 대단지로 조성돼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해 지하주차장, 단지 내 조경 등이 잘 갖춰져 정주여건도 우수하다.
이밖에 지하철 2·6호선 신당역과 2호선 상왕십리역 더블역세권이라 교통여건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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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