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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정인선이 올 겨울 여성 패딩 스타일을 제안했다.
여성복 브랜드 '티렌'은 이번 F/W 새 뮤즈 정인선과 함께한 겨울 패딩 컬렉션 화보를 2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정인선은 패셔너블한 롱 패딩과 함께 발랄하고 청순한 스타일에서부터 도도하고 시크한 스타일까지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거대한 음모 속 흥미진진한 첩보 스토리가 기대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티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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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