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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스타일 퍼포먼스 브랜드 컨버스(CONVERSE)가 디자이너, DJ 등 여러 분야에 다재다능한 크리에이터 버질 아블로와 두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컨버스에 따르면, 지난 5월 척 70 실루엣을 이용해 아무도 예상치 못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탄생시켰던 것에 이어 ‘컨버스X 오프화이트 척 70 (CONVERSE X OFF WHITE CHUCK 70)’도 시간이 흘러도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을 동시대 최고의 감각으로 해석해냈다.
클래식한 척 70 실루엣에 대한 버질 아블로의 창의적인 해석은 과감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견고한 캔버스 소재를 어퍼로 활용했으며 아웃솔은 오렌지 컬러 밑창과 함께 오프화이트를 상징하는 ‘워닝 스트라이프’로 폭싱 처리하여 에너지 넘치는 디테일을 보여준다. 척 테일러 패치 측면과 슈레이스에는 버질 아블로의 트레이드마크인 오렌지 라벨을 부착하여 콜라보레이션 아이콘을 극명하게 표현했다.
한편, 새로운 아이콘으로 탄생한 ‘컨버스X 오프화이트 척 70'의 국내 판매처는 컨버스 명동, 컨버스 코엑스, 분더샵 케이스스터디 등으로 10월 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컨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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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