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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1층 시즌 이벤트홀에서 가을 야외활동과 다가오는 겨울을 완벽히 준비할 수 있는 ‘코오롱스포츠&아웃도어 특집’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20억원 상당의 물량을 확보한 이번 행사에서는 ‘코오롱스포츠’를 비롯해 ‘아이더’, ‘K2’, ‘컬럼비아’, ‘밀레’, ‘블랙야크’, ‘노스페이스’, ‘카파’, ‘디스커버리’, ‘아크테릭스’ 등 광주신세계에 입점된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가 총 출동한다.
대표품목으로는 ‘코오롱스포츠’의 바람막이 13만2000원, 롱패딩 21만원, ‘아이더’의 방수재킷 3만9000원, 경량패딩 6만9000원, ‘K2’의 티셔츠 3만9000원, ‘밀레’ ‘아테네 롱다운’ 14만9000원, ‘브레스트 벤치파카’ 25만9000원, ‘블랙야크’의 바람막이 재킷 8만9000원 등이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겨울 상품도 선보인다.
‘코오롱스포츠’는 본 매장에서 인기상품인 ‘안타티카’ 패딩을 79만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노스페이스’와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본 매장에서는 신세계와 ‘노스페이스’가 단독 협업해 선보이는 ‘스노우 익스페디션 다운코트’와 ‘스텐리 T-Ball 코트’를 각각 52만9000원, 23만80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코오롱스포츠’는 본 매장에서 인기상품인 ‘안타티카’ 패딩을 79만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노스페이스’와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본 매장에서는 신세계와 ‘노스페이스’가 단독 협업해 선보이는 ‘스노우 익스페디션 다운코트’와 ‘스텐리 T-Ball 코트’를 각각 52만9000원, 23만80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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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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