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텍은 중국 둥관 삼성디스플레이와 20억200만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63%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