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생활기반 확보와 체육활성화 차원에서 장애인 스포츠선수를 채용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에어부산

에어부산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생활기반 확보와 체육활성화 차원에서 장애인 스포츠선수를 채용했다고 4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이날 오후 3시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육상 종목 장애인선수 2명과 근로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지난해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경기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에어부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