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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5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디램가격 하락 시작으로 4분기부터 이익이 감소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유종우 애널리스트는 “3분기 매출액은 12조원, 영업이익은 6조3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16%, 13% 증가할 것”이라며 “4분기 매출액은 11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5조8000억원으로 전분기에 비해 각각 2.6%, 8.0%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4분기 디램의 혼합평균단가(blended ASP) 하락폭은 전분기 대비 5%로 가정했다”며 “낸드가격은 3분기 15% 하락, 4분기 12% 하락할 전망으로 영업이익률은 2분기 54%에서 4분기 49%로 가파르게 낮아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메모리가격 하락폭은 내년 상반기 더 확대될 전망”이라며 “서버디램을 제외한 디램수요는 회복이 나타나기에 가격하락폭이 아직 적고 서버디램은 수요증가율 둔화세가 지속되면서 수급약세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디램 및 낸드가격 하락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이익감소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가격하락폭은 예상보다 커 내년 연간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25%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종우 애널리스트는 “3분기 매출액은 12조원, 영업이익은 6조3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16%, 13% 증가할 것”이라며 “4분기 매출액은 11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5조8000억원으로 전분기에 비해 각각 2.6%, 8.0%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4분기 디램의 혼합평균단가(blended ASP) 하락폭은 전분기 대비 5%로 가정했다”며 “낸드가격은 3분기 15% 하락, 4분기 12% 하락할 전망으로 영업이익률은 2분기 54%에서 4분기 49%로 가파르게 낮아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메모리가격 하락폭은 내년 상반기 더 확대될 전망”이라며 “서버디램을 제외한 디램수요는 회복이 나타나기에 가격하락폭이 아직 적고 서버디램은 수요증가율 둔화세가 지속되면서 수급약세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디램 및 낸드가격 하락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이익감소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가격하락폭은 예상보다 커 내년 연간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25%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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