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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교실은 ▲제조 ▲정보통신(ICT) ▲신재생에너지 ▲4차 산업혁명분야 ▲지식 문화산업 등 기술기반 업종의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4일간 총 28시간에 걸쳐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4차산업혁명의 미래와 기술창업 ▲창업법률 ▲지식재산권 ▲기술사업화 전략 ▲온라인마케팅 ▲사업계획서 작성 등 기술창업과 관련된 실무지식 위주의 강좌들로 구성했다. 우수 수료자에게는 무료로 ‘맞춤형 창업컨설팅’ 혜택도 지원할 예정이다.
기보는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과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2001년부터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544명의 수료생을 배출, 수료자 중 739명에게 1900여억원의 기술보증을 지원했다. 특히 창업 전에 보증지원가능 여부를 미리 결정하고 지원하는 ‘예비창업자 사전보증제도’를 시행하는 등 기술기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 중이다.
기보 관계자는 “창업교실은 예비창업자에게 특화된 창업 실무교육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수료생의 성공적인 창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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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