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학생복을 전개하는 ㈜스마트에프앤디의 유치원복 브랜드 리틀스마트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소지섭, 정인선 주연의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 원복을 협찬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스마트학생복 ‘내 뒤에 테리우스’는 3년 전 망명 작전 중 연인을 잃고 잠적한 전직 NIS 블랙요원(소지섭)이 앞집 여자인 고애린(정인선)의 쌍둥이 남매 베이비시터로 취업한 이후, 벌어지게 되는 일을 담았다.
리틀스마트는 극 중 여주인공의 자녀가 다니는 사립 유치원의 어린이들이 착용할 활동복 전체를 디자인해 협찬했다.
리틀스마트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과 고급스러운 디자인뿐 아니라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다양한 촬영에도 편안하게 착용, 연기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라며, “드라마 속 사립 유치원에서 원복을 입은 아이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을 통해 리틀스마트 제품의 특장점을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틀스마트는 전복종 국가공인시험검사를 통과하며 Q마크를 획득했으며 원자재, 부자재, 완제품에 이르는 3단계에 걸친 KC 안전검사를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