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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꾸미기는 인테리어정보를 제공하고 가구·소품 판매 등을 하는 스토어 기능도 갖췄다. 2014년 12월 온라인 인테리어매거진 서비스를 시작해 지난해 11월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현재 회원 수는 100만명 이상으로 월평균 페이지뷰 1000만 이상, 순방문자 수 180만명 이상이다.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사업다각화에 돌입해 B2B 인테리어 시공과 콘텐츠 제작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노대영 집꾸미기 대표는 "경쟁력을 갖춘 신사업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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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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