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넷이 10월10일부터 14일까지 5일 동안 열리는 ‘2018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사진=YBM넷
매년 10월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전 세계 100개국 이상, 700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도서 전시회다. YBM넷은 올해 비상교육, 순수교육 등 5개 업체들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이러닝·에듀테크 기업으로 참여하게 됐다.

이번 행사에 YBM넷은 신개념 온라인 영어 독서 프로그램 ‘YBM리더스’와 초·중등 영어전문학원 ‘YBM잉글루’, 주니어 전문 영어교육 기관 ‘YBM ECC’ 등 총 3개 브랜드를 전시한다. 이를 통해 자사가 보유한 고품질의 E-book·전자출판 콘텐츠·에듀테크 기술을 해외 바이어와 관람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YBM넷 관계자는 “이번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으로서 브랜드를 다지고 대한민국의 교육 산업에 위상을 높이는 데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