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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129동 1001호가 경매로 나왔다. 오륜초 남서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2개동 5540세대 대단지 아파트다. 1988년 6월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향이며 100.8㎡ 면적에 방이 3개다. 위례성대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7분 거리다. 오륜초, 세륜중, 보성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올림픽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9000만원에서 첫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은 매각 후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4억6000만원에서 16억3000만원이다. 전세가는 6억5000만원에서 7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8년 10월2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7-53825
경기도 고양 일산서구 가좌동 1090번지 가좌마을 아파트 101동 901호가 경매로 나왔다. 송산중 남서쪽 인근 물건으로 5개동 459세대다. 2005년 10월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84.6㎡ 면적에 방이 3개다. 가좌로, 송산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송포초, 송산중, 가좌고 등이 인근에 있다. 가좌공원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억74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억91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질권 2건은 매각 후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2억6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이다. 전세가는 2억2000만원에서 2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8년 10월30일 고양지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18-62347
수원 영통구 매탄동 1162번지 임광아파트 10동 1301호가 경매에 나왔다. 효원초 남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동 132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다. 1990년 12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서향이며 85.0㎡ 면적에 방이 3개다. 동수원로, 효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매탄권선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효원초, 매탄중, 효원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인계예술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억85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억995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배당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2억6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이다. 전세가는 2억2000만원에서 2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8년 11월7일 수원지방법원 경매 12계다.
사건번호 16-23969
☞ 본 기사는 <머니S> 제563호(2018년 10월14~30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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