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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2018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에서 우승한 3개 팀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는 뮤지션을 꿈꾸는 젊은 세대를 지원하고 인디 뮤직을 후원하기 위한 것으로 2015년부터 4년째 진행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루키 프로젝트 입상 팀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GMF와 같은 대형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GMF는 매년 5만명 이상이 찾는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로 오는 20~21일 이틀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신한카드는 GMF 2018의 협찬사로 참여해 GMF 티켓을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루키 프로젝트 결선에 이어 GMF 신한카드 스테이지까지 이어지는 인디 뮤직 후원 프로그램이 고객 관심과 적극적 참여로 인디 뮤지션의 등용문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심을 가진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 마케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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