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지프(Jeep)’가 폴라베어(POLAR BEAR) 야상 패딩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지프

지프의 폴라베어 야상 패딩은 핑크와 카키 컬러로 구비되어 있으며 동시에 야상스타일의 오버사이즈 핏 감으로 디자인에 있어 더욱 차별성을 두었다.

여기에 고퀄리티의 풍성한 라쿤 소재와 브랜드만의 독특한 와펜 패치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롱(LONG) 및 쇼츠(SHORT) 기장의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어 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진=지프

한편 지프는 지구 온난화로 북극곰들의 터전이 사라지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폴라베어(북극곰) 심볼과 와펜 패치 디테일을 2가지 서로 다른 기장 버전에 차별화되게 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