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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19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핵심점포의 매출 회복과 신규 상권이 기대되는 면세점 개장이 임박했다"며 투재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상반기까지 가전과 수입브랜드가 두 자리 수의 성장성으로 매출 증가를 주도했다면 3분기는 영패션 및 스포츠와 화장품 등 고마진 카테고리의 성장이 긍정적이다. 특히 지난 8월 천호점의 영패션관 신규 오픈, 김포 아울렛의 5000평 증축에 따른 영패션과 골프웨어의 매출 증가 효과가 직접적인 이유"라고 분석했다.
안 애널리스트는 "현대백화점면세점은 기존 무역점 1만6000평 중 21%에 해당되는 3300평의 영업면적에 다음달 1일 개점을 앞두고 있다"며 "현대백화점 면세점은 3대(샤넬,에르메스,루이비통) 브랜드를 제외한 구찌,페레가모,까르띠에,프라다,티파니 등 핵심 브랜드 입점과 주요 상품 카테고리 별 체험관 오픈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보수적인 밸류에이션 적용에도 업종 내 상승여력은 충분한 수준"이라고 전망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상반기까지 가전과 수입브랜드가 두 자리 수의 성장성으로 매출 증가를 주도했다면 3분기는 영패션 및 스포츠와 화장품 등 고마진 카테고리의 성장이 긍정적이다. 특히 지난 8월 천호점의 영패션관 신규 오픈, 김포 아울렛의 5000평 증축에 따른 영패션과 골프웨어의 매출 증가 효과가 직접적인 이유"라고 분석했다.
안 애널리스트는 "현대백화점면세점은 기존 무역점 1만6000평 중 21%에 해당되는 3300평의 영업면적에 다음달 1일 개점을 앞두고 있다"며 "현대백화점 면세점은 3대(샤넬,에르메스,루이비통) 브랜드를 제외한 구찌,페레가모,까르띠에,프라다,티파니 등 핵심 브랜드 입점과 주요 상품 카테고리 별 체험관 오픈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보수적인 밸류에이션 적용에도 업종 내 상승여력은 충분한 수준"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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