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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창호 화이트라인 제로는 이음선 두께를 육안으로 거의 안 보이는 수준인 약 0.15mm까지 줄였다.
LG하우시스는 '창호용 합성수지 프로파일의 무이음매 용접방법' 등의 신기술 두건을 특허등록 완료하고 7건의 제품과 제조장치 관련기술을 특허출원 진행중이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우리나라 PVC 창호의 디자인 수준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고객의 작은 불편도 지나치지 않는 품질과 디자인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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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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