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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 상승률이 줄어들었다. 지난 8월 말 이후 석달 가까이 상승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3% 상승했다. 서울 재건축아파트값은 0.08%로 지난주 0.16%에 비해 절반수준으로 떨어졌다.


▲송파(0.30%) ▲성북(0.28%) ▲구로(0.27%) ▲노원(0.24%) ▲관악(0.23%) ▲동대문(0.20%) ▲서초(0.16%) 등이 올랐다. 강북, 도봉, 동작, 성동, 영등포 등은 보합으로 전환했다.

신도시는 전부 다 올랐고 경기·인천은 ▲안성(-0.10%) ▲안산(-0.05%) ▲평택(-0.04%) ▲군포(-0.03%) 등이 하락했다.


전세시장은 서울이 0.03% 오르고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보합을 나타냈다. 전셋값이 떨어진 곳은 산본, 평촌, 동탄, 안성, 하남, 평택, 안양, 고양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