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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가 제출한 ‘개업공인중개사 행정처분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에서 2015년 이후 공인중개사 대상 행정처분 건수는 1530건이다.
연도별로 보면 ▲2015년 398건 ▲2016년 374건 ▲2017년 537건 ▲2018년(6월기준) 221건으로 조사됐다.
특히 자치구별 행정처분 건수가 가장 높은 곳은 강남구(270건), 서초구(140건), 송파구(120건) 순으로 집계됐다.
박 의원은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보다 강력한 법집행이 필요하다”며 “지자체와 자치구의 단속인력 확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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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