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가 3분기 실적 개선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장중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알톤스포츠는 전 거래일 대비 220원(4.44%) 오른 5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0만5257주를 돌파했다.


구성진 DB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알톤스포츠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외 공유 자전거 서비스 사업으로 전기자전거 수출을 통해 실적개선을 시도했다”며 “알톤스포츠의 전기자전거 경쟁력은 최초로 접히는 전기자전거를 제조하면서도 제조원가를 크게 낮춘 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알톤스포츠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을 3000만원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