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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올 3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금융투자업계 분석에 장중 3%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3일 오전 10시24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900원(-3.27%) 내린 2만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강동진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혹서로 인한 일시적 요금 할인 및 원자재 가격 상승효과로 인해 한국전력의 올 3분기 실적은 시장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여전히 요금인상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설명했다.
23일 오전 10시24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900원(-3.27%) 내린 2만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강동진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혹서로 인한 일시적 요금 할인 및 원자재 가격 상승효과로 인해 한국전력의 올 3분기 실적은 시장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여전히 요금인상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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