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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2100선마저 깨졌다. 외국인의 매도물량이 확대된 탓이다.
23일 오후 3시22분 현재 코스지 지수는 전일보다 2.86% 하락한 2097.79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오후 2시58분쯤 2099.44를 기록하며 2100대가 붕괴했다. 개인은 6939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4138억원, 2961억원을 순매도한 탓이다. 코스피 지수는 한 때 3%가 넘게 하락하기도 했다.
같은 시간 전일대비 주가가 전일보다 높은 종목은 단 57개에 불과했다. 주가가 하락한 종목은 826개에 달했다.
이 시간 셀트리온은 8.38% 폭락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도 6.49% 급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2.07%, 1.43% 씩 하락했다.
이는 지난 11일 코스피 지수가 4% 폭락한 '검은 목요일' 이후 약 열흘만이다.
23일 오후 3시22분 현재 코스지 지수는 전일보다 2.86% 하락한 2097.79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오후 2시58분쯤 2099.44를 기록하며 2100대가 붕괴했다. 개인은 6939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4138억원, 2961억원을 순매도한 탓이다. 코스피 지수는 한 때 3%가 넘게 하락하기도 했다.
같은 시간 전일대비 주가가 전일보다 높은 종목은 단 57개에 불과했다. 주가가 하락한 종목은 826개에 달했다.
이 시간 셀트리온은 8.38% 폭락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도 6.49% 급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2.07%, 1.43% 씩 하락했다.
이는 지난 11일 코스피 지수가 4% 폭락한 '검은 목요일' 이후 약 열흘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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