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코글로벌그룹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휴대전화로 오는 전화, 문자, 모바일 메신저 내용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담는다. 영화에서 최유화는 전화 목소리로 출연하게 된다. 휴대폰을 소재로한 영화 '완벽한 타인'은 10월31일 개봉한다.
한편 최유화는 현재 영화 ‘전투’ 촬영에 매진 중이며, 10월 26일 방송될 ‘KBS 드라마스페셜 2018-도피자들’로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