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유영, 단막극 '#좋맛탱' 캐스팅… 인스타그램 스타 연기 강인귀 기자 2,815 2018.10.25 | 01:26: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유영이 2부작 단막극 '#좋맛탱:좋은 맛에 취하다'(이하 '#좋맛탱')에 캐스팅됐다. /사진=판타지오 '#좋맛탱'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는 대학생 충남과 연남의 러브스토리가 녹아든 2부작 단막극이다. 유영은 극중 충남과 연남 사이에 끼어드는 캠퍼스 여신이자 인스타그램 스타 태이 역을 맡아 연기할 예정이다. 단막극 '#좋맛탱'은 와이낫미디어가 제작을 맡았으며 편성은 미정이다.한편 유영은 2013년 안방극장에 데뷔한 이래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후아유', ‘써클’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주요뉴스 매일 모텔행 '결혼 5개월 차' 아내…"우리 이혼하자" 뻔뻔한 불륜? 허영지와 콘서트 밀착→핑크빛 데이트?…빅뱅 대성, 열애설에 입 열었다 또 불거진 원정출산 논란…안영미 "둘째는 한국에서, 남편도 귀국" 한국, 25일 남아공과 32강 운명건 승부…'경고왕' 테요 주심 주의보 '서울시스터즈' 옥희, 향년 73세 별세…홍수환 간호하며 곁 지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강인귀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 선관위 국조특위 23일 가동…윤상현 "상임제·내부 감사위·재검표" ・ 방사청, KDDX 7월 말 계약 추진…한화오션 우선협상 절차 돌입 ・ '애로부부' 출연, 개그맨 전처…"결혼생활 7년 폭언·시부모 돈 먹튀" ・ 폴란드서 원유 품질 조작…국산 우유 품질관리 '재조명' ・ OTT 해지 미로 사라진다… 정부 칼 빼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