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유영, 단막극 '#좋맛탱' 캐스팅… 인스타그램 스타 연기 강인귀 기자 2,828 2018.10.25 | 01:26: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유영이 2부작 단막극 '#좋맛탱:좋은 맛에 취하다'(이하 '#좋맛탱')에 캐스팅됐다. /사진=판타지오 '#좋맛탱'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는 대학생 충남과 연남의 러브스토리가 녹아든 2부작 단막극이다. 유영은 극중 충남과 연남 사이에 끼어드는 캠퍼스 여신이자 인스타그램 스타 태이 역을 맡아 연기할 예정이다. 단막극 '#좋맛탱'은 와이낫미디어가 제작을 맡았으며 편성은 미정이다.한편 유영은 2013년 안방극장에 데뷔한 이래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후아유', ‘써클’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철저히 비밀이랬는데…일본 매체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포옛 유력" 침묵 깬 이정후, 9호 홈런 '쾅'…MLB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 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 폭염에 멈춘 프로야구, 11일 전국 5개 구장서 재개…에이스 선발 총출동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강인귀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 한국타이어, 2분기 영업익 5590억원…전년 대비 58%↑ ・ LG유플러스, ISEC 2026 참가…'네이티브 보안 전략' 선봬 ・ '리니지 흥행' 엔씨, 2분기 영업이익 1739억…전년 대비 1053%↑ ・ 한국토요타, 'TGR 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GR86 특별 전시 ・ 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