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 마감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3원(0.47%) 내린 1132.3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