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세미 뷔페에 일식 '스시 & 사시미' 라이브 코너 선봬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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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의 오크 레스토랑에서 스테디셀러 안티파스티(메인 메뉴 + 세미 뷔페)에 일식 ‘스시&사시미’ 코너를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이번에 선보이는 ‘스시 & 사시미’ 라이브 섹션에서는 광어, 연어, 점성어 등 기간별 변경되는 신선한 재료로 셰프가 즉석에서 회와 초밥을 만들어 준다.
스시 & 사시미 라이브 섹션은 주중 디너, 주말 런치와 디너에 이용 가능하다. 오크레스토랑의 런치는 12시부터 14시까지이며, 디너는 주중 및 일요일은 오후 6시부터 9시, 토요일은 1부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2부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관계자는 “환상적인 뷰와 함께 최상급의 호텔 다이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오크레스토랑이 최상의 장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고객들의 방문이 늘고 있다”며 “오크우드에서 첫 선을 보이는 ‘일식’과 도심의 ‘멋진 전망’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으시길란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