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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가 10월 23일 패딩 브랜드 무스너클 (MOOSE KNUCKLES)의 베를린 행사 참석을 위해 공항에 등장했다.
/사진=무스너클 (MOOSE KNUCKLES) 포니는 'PONY Syndrome(포니 신드롬)' 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스타 커버 메이크업부터 TPO에 맞는 다양한 메이크업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공항에서는 포니는 뷰티뿐만 아니라 패션에서도 확실한 임팩트를 주었다.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숏 패딩을 착용하고 무스너클의 귀여운 니트와 숏 팬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 실종 패션을 연출했다.
/사진=무스너클 (MOOSE KNUCKLES)
한편, 포니는 10월 24, 25일 양일에 이루어지는 무스너클 행사를 마치고 27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날 공항에서는 포니는 뷰티뿐만 아니라 패션에서도 확실한 임팩트를 주었다.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숏 패딩을 착용하고 무스너클의 귀여운 니트와 숏 팬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 실종 패션을 연출했다.
한편, 포니는 10월 24, 25일 양일에 이루어지는 무스너클 행사를 마치고 27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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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