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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은 12.6%를 기록했다. 수주잔고는 25조3000억원으로 3분기 서울 반포와 잠실 재건축사업 등의 1조7000억원대 수주를 달성했다. 4분기에는 안양 임곡3지구 등의 사업이 예정됐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개발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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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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