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유기농 여성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콜만(Corman)이 유기농 100% 순면 생리대(중소형/중대형)와 팬티라이너를 올가홀푸드에 공식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콜만 콜만은 올가홀푸드 서울 방이점을 시작으로 용산 아이파크몰점 및 방배점, 동아백화점 수성점에 입점 완료했으며, 향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입점된 콜만 생리대와 팬티라이너는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국제 유기농 섬유 기준 협회(GOTS) 인증을 받은 유기농 100% 순면을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유기농 목화에서 얻은 실을 특허 받은 콜만의 독자적 기술로 직조해 마치 순면 속옷을 입은 듯 부드러운 착용감과 우수한 통기성을 자랑하며, Y존의 가려움이나 트러블, 질염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콜만 관계자는 “이번 올가홀푸드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과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니 콜만의 친환경 프리미엄 생리대를 새로운 공간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