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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 짓는 1015실 대단지 오피스텔 내 상가인 데다 단지 주변으로 서강초, 창천중, 광성고,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학교가 있어서다.
신촌숲 아이파크 상가는 전체 38실 중 조합원분 14실을 제외한 24실을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 대다수는 20~50㎡대 소형 위주다.
분양 관계자는 "유동인구 흡수에 효과적인 스트리트형 상가로 설계해 성공적인 분양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상가는 트리플역세권 상가로 경의중앙선 서강대역, 지하철 2호선 신촌역, 6호선 광흥창역을 걸어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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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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