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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대우산어개발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천호동 451번지 일원에 짓는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는 총 654실로 1·2차로 나눠 조성된다.
1차는 지하 6층~지상 25층, 전용면적 22~29㎡ 오피스텔 378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2차는 지하 4층~지상 13층 규모로 전용면적 23~47㎡ 오피스텔 276실과 근린생활시설로 지어진다.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는 풍부한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최근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로 주목받는 강동구는 2015년 완공돼 삼성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 세종투자, 세스코 등 국내외 우수기업 40여 개가 입주해 8000여명이 근무하는 첨단업무단지와 함께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강동일반산업단지 등 3개의 대규모 업무단지가 연이어 조성 중이다.
특히 지하철 5·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과 5호선 강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로 서울 도심권 및 고덕업무지구 방면으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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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