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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는 29일 농심에 대해 라면시장 축소와 비용 증가로 실적 부진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종전 38만원에서 31만원으로 18.4% 하향 조정했다.
백운목 애널리스트는 “3분기 매출액은 0.3%, 영업이익은 20.3% 각각 감소를 예상한다”며 “신제품 효과 둔화 및 추석 시차로 영업일수가 적어 국내라면 시장이 축소됐고 원·부재료 가격 상승, 물류비·인건비 증가 등으로 비용 통제도 쉽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은 한한령에서 벗어나면서 매출이 6.2% 증가하지만 매출 회복 비용(광고/판촉비)을 집행하고 있어 영업이익은 18.0% 감소할 것”이라며 “미국도 채널 확장 효과로 매출은 9.3% 증가하지만 영업이익은 원·부재료 가격 상승, 판촉비 증가로 16.8% 감소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년 돌파 전략은 ▲라면 시장 점유율 방어 ▲원·부재료 가격 상승 대응 ▲해외 시장 수익성 상승”이라며 “해외업체와 비슷한 밸류에이션을 받기 위해서는 창조적 파괴와 적극적인 인수합병(M&A)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백운목 애널리스트는 “3분기 매출액은 0.3%, 영업이익은 20.3% 각각 감소를 예상한다”며 “신제품 효과 둔화 및 추석 시차로 영업일수가 적어 국내라면 시장이 축소됐고 원·부재료 가격 상승, 물류비·인건비 증가 등으로 비용 통제도 쉽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은 한한령에서 벗어나면서 매출이 6.2% 증가하지만 매출 회복 비용(광고/판촉비)을 집행하고 있어 영업이익은 18.0% 감소할 것”이라며 “미국도 채널 확장 효과로 매출은 9.3% 증가하지만 영업이익은 원·부재료 가격 상승, 판촉비 증가로 16.8% 감소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년 돌파 전략은 ▲라면 시장 점유율 방어 ▲원·부재료 가격 상승 대응 ▲해외 시장 수익성 상승”이라며 “해외업체와 비슷한 밸류에이션을 받기 위해서는 창조적 파괴와 적극적인 인수합병(M&A)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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