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문화기업 재능교육이 자사 회원들을 위하여 ‘찾아가는 동화구연’을 10월부터 12월까지 월 2회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재능교육 ‘찾아가는 동화구연’은 ‘재능동화구연협회’에서 수도권 유치원, 도서관 등을 직접 찾아가 동화구연을 펼치고 있는 재능기부 활동 중 하나로, 이번 10월부터 재능 회원을 위하여 진행 중이다. ‘재능동화구연협회’는 재능동화구연대회에서 배출된 동화구연가들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찾아가는 동화구연’은 10월13일(토) 서울 가산 ‘재능TV C스튜디오’에서 첫 시작됐다. ‘무지개 물고기’ 인형극과 ‘견우와 직녀’ 영상 동화를 선보였으며, 130여 명의 학부모들과 아이들이 방문했다.
또 27일(토) 서울 도곡동에서 한 차례 더 ‘찾아가는 동화구연’을 진행했으며 ‘사랑에 빠진 개구리’ 동극과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영상 동화를 선보였다.
재능교육 관계자는 “자사 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동화구연가들의 퀄리티 높은 분장과 연기로 아이들 호응도가 매우 높았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학부모들도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