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퍼 치타가 30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스카이펫파크(skyPetpark)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치타는 반려동물들에게 한 없는 사랑을 베푸는 모습을 통해 그 동안의 ‘쎈언니’와 180도 다른 반전매력을 보여준다.
/사진=스카이펫파크 9년차 반려동물 ‘집사’인 치타는 네 마리 고양이, 한 마리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아침에 자신은 굶어도 다섯 마리 반려동물 밥은 챙길 정도로 지극정성으로 돌본다. 반려동물 미용까지 직접 해주고 집 근처 길냥이 밥까지 챙길 정도다. 과연 치타가 이렇게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날 방송에서는 치타의 집처럼 서로 다른 동물인 강아지와 고양이가 평화롭게 함께 생활할 수 있게 만드는 소소한 팁이 공개된다. 또한 한 주간의 중요한 펫 뉴스를 알아보는 ‘아니? 뭘?! 뉴스’에서는 내 반려동물 가을 트레킹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용품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상담을 통해 내 반려동물에 대해서 궁금했던 것을 바로 해소해주는 ‘라이브 펫 상담소’에서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배변을 주제로 상담을 진행한다. 평소 내 반려동물에 대해서 궁금했던 사연들이 제보 영상과 함께 쏟아진다. 강성호 훈련사와 김재영 수의사가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
한편 위험에 처한 강아지를 돕기 위한 셀럽들의 특별한 도전 ‘세이브펫챌린지’에는 유명 아이돌 그룹의 한 남자 멤버가 출연하여 검은 개 체리를 돕기 위해 기부 도전에 나선다. 이 셀럽은 체리를 돕기 위해 집에 가는 것도 포기하며 도전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치타가 출연하는 ‘펫과사전’은 30일 화요일 밤 11시 스카이펫파크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