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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이해합니다, 당신의 마음까지도’라는 모토를 내세운 ‘코오롱 모빌리티’는 ▲신뢰성과 전문성 ▲신속한 수리 ▲합리적인 수리비용이 핵심. 사고차종과 무상보증수리기간이 끝난 차가 타깃이다.
‘코오롱 모빌리티’에서는 고장진단부터 수리, 판금 및 도장을 포함한 사고차 수리 등 중정비까지 가능한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한다. 패스트레인서비스체계를 도입해 신속한 수리가 가능하고 공임은 물론 다양한 부품의 추천, 수리방안을 제시해 여러 대안을 비교해 자신에게 맞는 수리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김현진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 대표는 “’코오롱 모빌리티’는 무상 보증수리기간이 만료된 수입차 고객들의 고민과 마음을 이해하고 해결하고자 출발했다”며 “코오롱의 오랜 노하우를 토대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종합정비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최고의 ‘수입자동차 생활 주치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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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