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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남성지 ‘맨즈헬스(Men’s Health)’가 11월호를 통해 걸그룹 네이처의 중국인 멤버 오로라와 함께한 화보와 한국과 중국의 20대들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사진=맨즈헬스
공개된 사진에서 오로라는 카리스마 눈빛과 과감한 의상으로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성숙한 이미지를 한껏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로라는 ‘MH 피플(MH PEOPLE), 쉬새드 (SHE SAID)’ 코너를 통해 중국인의 신분으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오로라가 생각하는 두 나라의 20대들의 연애에 대한 차이점, 이성의 마음을 사로 잡는 법 등에 대해 솔직 담백한 생각을 전했다.
오로라는 감정 표현이 서툰 중국 남자들에 비해 한국 남자는 다정하고 적극적인 애정 표현을 하는 것 같다고 언급하고 여자들에게는 다정함이 최고라고 말했다.
또한 외국인 이성과의 거리를 단시간 내 좁히기 위해서는 상대방 나라의 사소한 문화를 알아 보거나, 상대방이 잘 아는 내용으로 다가가라는 등 본인이 생각하는 외국인 이성에게 다가가는 꿀팁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맨즈헬스
한편 오로라의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는 인터뷰 촬영 현장에서 서툰 한국어로 스태프들과 열심히 소통하며 웃음짓게 했던 오로라가 화보 촬영이 시작되자 눈빛이 돌변하며 순발력 있게 다양한 포즈를 소화해내 촬영팀을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
공개된 사진에서 오로라는 카리스마 눈빛과 과감한 의상으로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성숙한 이미지를 한껏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로라는 ‘MH 피플(MH PEOPLE), 쉬새드 (SHE SAID)’ 코너를 통해 중국인의 신분으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오로라가 생각하는 두 나라의 20대들의 연애에 대한 차이점, 이성의 마음을 사로 잡는 법 등에 대해 솔직 담백한 생각을 전했다.
오로라는 감정 표현이 서툰 중국 남자들에 비해 한국 남자는 다정하고 적극적인 애정 표현을 하는 것 같다고 언급하고 여자들에게는 다정함이 최고라고 말했다.
또한 외국인 이성과의 거리를 단시간 내 좁히기 위해서는 상대방 나라의 사소한 문화를 알아 보거나, 상대방이 잘 아는 내용으로 다가가라는 등 본인이 생각하는 외국인 이성에게 다가가는 꿀팁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오로라의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는 인터뷰 촬영 현장에서 서툰 한국어로 스태프들과 열심히 소통하며 웃음짓게 했던 오로라가 화보 촬영이 시작되자 눈빛이 돌변하며 순발력 있게 다양한 포즈를 소화해내 촬영팀을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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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