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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1일 삼성전기에 대해 "고점을 논하기는 이르다"며 목표주가 2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에 이전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며 "전 사업부의 영업이익이 2분기 대비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올 들어 MLCC는 싸이클 산업 보다는 성장산업으로서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수요의 안정적 증가와 공급 증가의 제한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단순한 싸이클 순환에 따른 영향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는 D램의 장기 성장 그림과 유사하다. 향후 IoT, 5G와 관련된 아이템이 증가할수록 D램과 함께 MLCC의 수요도 동반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에 이전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며 "전 사업부의 영업이익이 2분기 대비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올 들어 MLCC는 싸이클 산업 보다는 성장산업으로서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수요의 안정적 증가와 공급 증가의 제한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단순한 싸이클 순환에 따른 영향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는 D램의 장기 성장 그림과 유사하다. 향후 IoT, 5G와 관련된 아이템이 증가할수록 D램과 함께 MLCC의 수요도 동반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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