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남 담양군에 처음으로 브랜드아파트가 들어선다. 양우건설은 이번달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A1·A2블록에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을 분양한다.
이 아파트단지는 총 680가구로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 전체의 96.5%에 달한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미니신도시급 도시개발사업이다. 고급주택과 공동주택, 국제교육시설, 문화시설, 커뮤니티, 의료기관 등을 짓는다. 담양 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 소쇄원 등의 관광지가 가깝다.
/사진제공=함스피알
이 아파트단지는 총 680가구로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 전체의 96.5%에 달한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미니신도시급 도시개발사업이다. 고급주택과 공동주택, 국제교육시설, 문화시설, 커뮤니티, 의료기관 등을 짓는다. 담양 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 소쇄원 등의 관광지가 가깝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