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슈즈 브랜드 ECCO(에코)가 2018FW을 겨냥해 '크레페트레이(CREPETRAY)'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사진=에코

크레페트레이(CREPETRAY)'은 안감 없이 제작되어 부드럽고 유연한 천연 스웨이드 본연의 느낌을 살린 데저트 부츠이다. 스웨이드 어퍼와 가죽 밑창을 사용하는 전통적인 처커부츠와 달리 데저츠 부츠는 밑창을 크레페 솔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에코(ECCO)의 크레페 솔은 열에 끈적이고 추위에 딱딱해지는 기존 크레페 솔의 단점을 보완하고, 편안한 착화감과 피팅감을 구현해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로우컷과 발목을 살짝 가려주는 하이탑 두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컬러는 가지블랙, 브라운블루그레이가 있다

에코코리아 장재희 마케팅 팀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에 매장에서도 따뜻한 소재나 안감의 신발을 찾는 고객들이 늘었다"며 "특히 크레페트레이는 경량감과 고급스러운 소재 때문에 실제 매장에서 신어본 사람들의 만족도가 훨씬 높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사진=에코

한편 에코의 ‘크레페트레이(CREPETRAY)'은 전국 ECCO(에코)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