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자이 3차 조감도. /사진=GS건설
경기 고양시 일산 식사지구에서 GS건설이 자이 브랜드 타운의 마지막 단지를 선보인다.

2일 GS건설에 따르면 식사2도시개발구역 A2블록에서 ‘일산자이3차’를 다음달 분양할 계획이다.

일산자이3차는 지하 2층~지상 32층 10개동 전용면적 59~100㎡ 총 1333가구로 구성된다. 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전용면적 ▲59㎡ 67가구 ▲77㎡ 91가구 ▲84㎡A 370가구 ▲84㎡A-1 346가구 ▲84㎡B 88가구 ▲84㎡C 158가구 ▲84㎡D 68가구 ▲84㎡E 28가구 ▲100㎡ 117가구 등으로 시장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이 91% 이상을 차지한다.


식사지구는 미니신도시급 규모에 걸맞게 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 등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단지 인근에 경의중앙선 백마역, 풍산역, 지하철 3호선 마두역 등이 있어 이를 통해 서울 도심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