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성큼 다가 온 겨울에 어울리는 네일 트렌드 컬러로 X-DOLL 컬렉션을 제안했다.
/사진=반디 반디의 2018 겨울 리미티드 컬렉션 X-DOLL은 X-MAS와 마트료시카 인형에 합성어로 겨울과 연말 시즌을 겨냥한 트렌드 컬렉션 제품이다.
공예가의 정성이 담긴 마트료시카에서 영감을 받아 활용도가 높은 레트로 무드의 컬러와 홀리데이 시즌에 화려한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글리터 컬러 8종이 함께 준비됐다.
반디는 팬톤에서 제안한 올해 FW 컬러인 켈츠 그린, 레드 피어, 울트라 바이올렛, 실론 엘로우 컬러를 주목했다. 딥 한 청록 컬러 블루 돌(GF448), 다크 한 버건디 컬러 버건디 돌(GF532), 비비드 한 퍼플 컬러 퍼플 돌(GF342), 머스터드 같은 생생한 노란색 엘로우 돌(GF646)로 반디만의 기술력과 컬러 감각으로 레트로한 감성을 담아 반디만의 개성이 담긴 컬러로 탄생시켰다. 이번 겨울 트렌드 컬렉션은 컬러 조합만으로 쿨톤, 웜톤, 뉴트럴톤 등 어떤 피부 톤에도 어울리는 컬러들이다.
이번 반디 겨울 컬렉션에서 주목해야 할 컬러들은 글리터 컬러들이다. 홀리데이 파티룩에 어울리는 오렌지 돌(GP647), 핑크 돌(GP152), 블랙돌(GP929)이다. 이번 글리터 제품은 다양한 컬러와 크기가 다른 글리터들을 믹스하여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글리터 컬러들로 조색하였다. 우주를 보는 듯한 글리터 컬러들로 포인트를 준다면 모임에서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네일 룩으로 연출 가능하다.
한편 반디의 겨울 트렌드 ‘X-DOLL’ 컬렉션은 11월부터 전국 반디 지사와 반디 본사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