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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두산 원정팀 이휘재는 “백두산을 잘 아는 사람”이라며 송일국과 영상통화 했다. 이어 프랑스에서 지내고 있는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이 공개됐다.
한편 폭풍성장한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는 영상을 찍고 있는 송일국에게 "아버지"라고 부르며 여전히 예의바른 모습. 하지만 엉뚱하게도 "다리에 힘이 빠졌다"며 갑자기 앉아서 진행하거나 어린 시절 불렀던 노래를 열창해 랜선 이모 삼촌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셔츠에 자켓까지 앙증맞게 차려입은 삼둥이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5주년 생일 축하 노래도 불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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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