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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6일 모두투어에 대해 올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에 부합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유지했다.
모두투어의 올 3분기 연결배출은 전년동기 대비 34% 늘어난 973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69% 낮아진 25억원으로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모두투어는 본사 PKG송출객이 전년보다 5% 감소하고 ASP도 소폭하락하면서 매출이 역성장했고 마케팅 비용는 여행 박람회의 시점 차이에 기인한다. 또한 자회사 합산 영업손실이 11억원으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 여행수요 급감에 따른 모두투어재팬이 적자전환하고 모두스테이 4호점 부담에 따른 영업손실이 영향을 줬다.
김수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꾸준한 예약률 개선과 동남아 성장 재개 등을 감안하면 업황은 확실히 바닥을 통과했다”며 “올 4분기에는 점진적 여행 수요 회복 및 실적이 증익되고, 이후 본격적인 업황회복과 기저구간으로 진입하는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모두투어의 올 3분기 연결배출은 전년동기 대비 34% 늘어난 973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69% 낮아진 25억원으로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모두투어는 본사 PKG송출객이 전년보다 5% 감소하고 ASP도 소폭하락하면서 매출이 역성장했고 마케팅 비용는 여행 박람회의 시점 차이에 기인한다. 또한 자회사 합산 영업손실이 11억원으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 여행수요 급감에 따른 모두투어재팬이 적자전환하고 모두스테이 4호점 부담에 따른 영업손실이 영향을 줬다.
김수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꾸준한 예약률 개선과 동남아 성장 재개 등을 감안하면 업황은 확실히 바닥을 통과했다”며 “올 4분기에는 점진적 여행 수요 회복 및 실적이 증익되고, 이후 본격적인 업황회복과 기저구간으로 진입하는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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