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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나스미디어에 대해 "점진적인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며 목표주기 6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수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이 회사의 3분기 실적은 자회사 플레이디 실적 부진 영향으로 시장추정치를 하회했다"며 "또 온라인 매출의 감소와 총매출 인식 구조의 모바일플랫폼(Nswitch, CPI) 매출 감소에 따른 역성장을 지속했다. 이는 주요 광고주 마케팅 시점과 주력 집행 매체 차이 영향으로 회사의 구조적 문제로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분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렙사가 영업 변동성을 부담하는 고정비(MG) 형태의 계약 구조와 지난해 4분기 이후 높아진 눈높이가 부담으로 작용했다"며 "취급고 증가가 매출로 연결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 외 디지털옥외 매출은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양호한 수준이다. 대형 광고주 종료에 따른 공백 착실히 메워가는 중"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성수기 진입 과정에서 본사 온라인매출 성장 재개 예상한다. 주요 게임사 신작 출시에 따른 모바일플랫폼 취급고 확대로 외형성장 및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국내 광고주의 중국향 물량 또한 신규 반영할 예정이다. 디지털옥외 매체 추가 확보 가능성 또한 높다. 4분기 이후 IPTV 실적 정상화 또한 진행될 것이며 점진적 개선세 이어질 수 밖에 없다. 장기적 관점에서 성장성 감안하면 현 주가는 역사적 저점"이라고 평가했다.
김수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이 회사의 3분기 실적은 자회사 플레이디 실적 부진 영향으로 시장추정치를 하회했다"며 "또 온라인 매출의 감소와 총매출 인식 구조의 모바일플랫폼(Nswitch, CPI) 매출 감소에 따른 역성장을 지속했다. 이는 주요 광고주 마케팅 시점과 주력 집행 매체 차이 영향으로 회사의 구조적 문제로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분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렙사가 영업 변동성을 부담하는 고정비(MG) 형태의 계약 구조와 지난해 4분기 이후 높아진 눈높이가 부담으로 작용했다"며 "취급고 증가가 매출로 연결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 외 디지털옥외 매출은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양호한 수준이다. 대형 광고주 종료에 따른 공백 착실히 메워가는 중"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성수기 진입 과정에서 본사 온라인매출 성장 재개 예상한다. 주요 게임사 신작 출시에 따른 모바일플랫폼 취급고 확대로 외형성장 및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국내 광고주의 중국향 물량 또한 신규 반영할 예정이다. 디지털옥외 매체 추가 확보 가능성 또한 높다. 4분기 이후 IPTV 실적 정상화 또한 진행될 것이며 점진적 개선세 이어질 수 밖에 없다. 장기적 관점에서 성장성 감안하면 현 주가는 역사적 저점"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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