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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패션 액세서리 전문 기업 슈피겐코리아가 10월3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0회 2018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에서 디자인경영부문 우수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은 디자인을 경영 수단으로 활용하여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우수 기업 및 개인, 지방자치단체에 시상하는 제도다. 이번 해에는 디자인경영, 디자인공로, 지방자치단체의 3가지 부문으로 진행됐다.
슈피겐코리아는 디자인 권리에 대한 업계 질서 확립과 보호에 주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 슈피겐은 전 직원의 지식재산권 중요성 인식과 권리의식 함양을 위해 매주 디자인 권리보호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298개의 특허와 디자인 등록 및 209개의 상표 등록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슈피겐만의 디자인을 브랜드화하고, 모방 상품들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단속하고 있다.
슈피겐코리아 김대영 대표는 “슈피겐은 디자이너가 개발한 모든 디자인 및 상표를 권리화함은 물론, 부설 디자인 연구소를 운영해 디자인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재 양성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과 지식재산권 보호 활동을 기반으로 국가 디자인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은 디자인을 경영 수단으로 활용하여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우수 기업 및 개인, 지방자치단체에 시상하는 제도다. 이번 해에는 디자인경영, 디자인공로, 지방자치단체의 3가지 부문으로 진행됐다.
슈피겐코리아는 디자인 권리에 대한 업계 질서 확립과 보호에 주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 슈피겐은 전 직원의 지식재산권 중요성 인식과 권리의식 함양을 위해 매주 디자인 권리보호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298개의 특허와 디자인 등록 및 209개의 상표 등록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슈피겐만의 디자인을 브랜드화하고, 모방 상품들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단속하고 있다.
슈피겐코리아 김대영 대표는 “슈피겐은 디자이너가 개발한 모든 디자인 및 상표를 권리화함은 물론, 부설 디자인 연구소를 운영해 디자인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재 양성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과 지식재산권 보호 활동을 기반으로 국가 디자인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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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