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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7일 오후 청담동 한 주얼리 편집샵 부티크에서 열린 론칭 기념 이벤트에 배우 정려원, 홍종현, 배정남, 가수 효민, 모델 아이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효민은 오버사이즈핏 화이트 셔츠와 자켓을 미니 스커트에 매치해 섹시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정려원은 여성스러운 올 블랙 스타일에 롱드롭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주며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홍종현은 댄디한 캐주얼룩에 실버 네크리스와 반지를 매치해 시크한 남성미를 발산하며 모델 출신의 남다른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아이린은 독특한 블랙 원피스에 이어링을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평소 헌옷을 리폼해 입기로 유명한 배정남은 독특한 파일럿 복장으로 패션피플의 면모를 뽐냈다.
사진제공. 일레란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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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