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한선이 OCN 새 오리지널 <빙의>에 출연한다.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조한선이 OCN 새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연출 최도훈/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OCN 새 오리지널 <빙의>는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촉’이 뛰어난 반전매력 형사와 영매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지만, 누구보다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한 여자가 기막힌 인연으로 만나는 이야기로 앞서 송새벽과 고준희가 캐스팅됐다.


조한선은 극 중 외과 의사 선양우 역을 맡았다. 친절하고 온화한 성품을 지녔지만 예측 불가능한 캐릭터다.

이번 출연은 2016년 종영한 SBS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이후 2년 2개월 만에 반가운 TV 컴백이다.


한편 조한선이 출연하는 OCN 새 오리지널 <빙의>는 2019년 상반기 첫 방송 될 예정이다.